쿠팡과 비슷한 행보를 보이는거 같은데 별로 좋지 않은 행보인데요.
창업주가 개인 감정으로 회사를 휘두르다보면 법무팀이 무조건 앞으로 나오게 됩니다.
몇년 정도 잘 하다가 선을 넘으면 정치권과 언론사들이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자숙한답시고 빠지고 전문 경영인 체제로 넘어가면서 그동안 쌓아왔던 이미지가 도미노처럼 넘어가죠.
정치권 개입하면 바로 자빠지는겁니다.
로비요? 법으로 대응이요? 입법부에게?
누가 잘못했다기보단 안타까워서 그럽니다.
당연히 고소건에서는 근거 없는 비난도 많이 있을겁니다.
참으면 나중에 대인배 이미지를 가지실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