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문제가 아니라 그렇게 키운 부모가 문제입니다. 애들이 잘못하면 부모가 욕먹고 책임져야 된다는게 이 때문이죠. 부모가 인성이 쓰레기면 자식도 똑같은 사람이 되는겁니다. 누가 누굴가르쳐요ㅋㅋㅋ 저 아이는 분명 착한 행동을 했어도 저런 부모 밑에서 자라면 언젠가 사람들로 부터 손가락질 받을 겁니다
저런 쓰레기밑에서 자라난 애새끼가 사회에 슬금슬금 기어나오기전에 교권 다시 살리고 체벌 허용해야된다고봄. 예전에는 애새끼 교복 셔츠가 피에 절여질때까지 쌍코피 터뜨리고 면상에 멍들게 패버려도 부모가 와서 선생님한테 자식 교육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그 때 자란 애들이 어른이 되면 대체적으로 사회생활도 잘하고 예의도 바르더라. 지금 나라꼴이 말이 아님. 저렇게 개념없이 자란 애들이 일베하고 2찍하고 나라망침. 애가 무슨 잘못이겠냐. 어른들 잘못이지. 애들은 존나 패면서 교육시켜야하는걸 모름. 그런 애들이 자라서 저런 부모가 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