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수정이 의료계의 사실을 말함 ㅋㅋ
나는 양심과 위엄으로서 의술을 베풀겠노라 했는데
그 양심과 위엄이 없어서 환자가 죽은거라 말함 ㅎㅎ
그 당시 전공의들은 다들 알다싶이 의사가 아니였고
그냥 족보 보고 시험친 일베나부랭이였죠
지금 그들은 사람들 사이에 숨어서 사람인척하고
있겠죠
의료계 반응이 궁금하네요 ㅎㅎ
계수정이 의료계의 사실을 말함 ㅋㅋ
나는 양심과 위엄으로서 의술을 베풀겠노라 했는데
그 양심과 위엄이 없어서 환자가 죽은거라 말함 ㅎㅎ
그 당시 전공의들은 다들 알다싶이 의사가 아니였고
그냥 족보 보고 시험친 일베나부랭이였죠
지금 그들은 사람들 사이에 숨어서 사람인척하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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