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22년차 부부 김혜자의 작별 인사 (36) 이미지 휴대전화 26.10.30 23:00 추천 635 조회 46007 수정 26.10.30 23:02 tinyjoy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전원일기 22년차 부부 김혜자 "마지막이라고 하지 마”, “곧 만나요, 곧 만날 거예요”라며 오랜 시간 함께한 동료를 향한 마음을 추천 635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