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중진국이 한국을 보고 "우리도 한국처럼"이라고 착각한다면, 한국인도 중진국을 보고 "저들도 한국처럼"이라고 착각하기 일쑤… 그래서 “한국은 고임금, 노동조합, 관료주의, 법적규제, 높은세금 때문에 못살겠다”며 ‘기업하기 좋은 나라’로 떠난다고 호기롭게 질러버린 기업들도 있고, 이에 동조하는 언론과 여론도 높았음.
결과는? 현실의 벽은 높았음. 가는 족족 다 죽쒔음. 한국의 국가체계와 관료의 효율 및 투명성을 지나치게 낮게 봤고, 한국인이 현실적인 임금으로 높은 성과를 내는 노동력임을 무시한거지.
한진중공업 필리핀 수빅조선소를 비롯해 해외로 이전한 수많은 제조업 기지들은 기대 이하의 성과를 내거나 처참하게 실패했고, 중국 진출 기업들도 줄줄이 중국이라는 벽을 맛봐야했음.
이제 국민들도 보고들은게 많아서 ‘고임금에 노조질에 질린 기업들 다 해외로 나간다’거나 ‘기업을 적대시하면 해외로 이전한다’거나 ‘부자들을 자꾸 괴롭히면 부자들 다 돈 싸들고 해외로 이민간다’ 이런 말에 안 속지. 어디로 가실건지나 한번 이야기해보시든가. 중화인민공화국이 여러분을 환영하기라도 한대 아님 트럼프가 여러분을 두팔벌려 맞이한대?
베플저렇게 규모가 큰 설치물이나 건축물은 결국 돈으로 어떻게든 만들수 있죠. 근데 가장 중요한게 국민성임.바로 근면 성실 부지런함임. 오늘날 유럽에서도 반도체를 만들기가 힘든게 반도체 다 자동 공장화인줄 아는데 사람손 무지 탐. 유사시 퇴근후에도,새벽에도 불려나와야 함. 근데 유럽같이 놀거 다 놀고 쉴거 다 쉬면 공장 올 스톱됨. 하물면 온전히 인력으로 돌아가는 저런 공장이나 제조업계는 더함. 저런 제철소. 100조 투입되면 못 만들거도 아니지만 결국 사람때문에 유지가 안됨.아프리카나 3세계국의 국민성이... 음 글쎄....
어린 놈이 어디서 구라를 쳐. 박정희 전두환이 그렇게 김대중을 죽이려고할 때조차 경부고속도로로 모함을 했지 포철로 모함은 안했다. 김대중은 경부고속도로조차도 국토의 균형발전을 위해 종으로 고속도로를 놓으면 횡으로도 놔야한다고했지 고속도로 자체도 반대는 안했어. 이런 천벌받은 놈 같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