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이 MBC '나 혼자 산다' 출연 후 사생활 침해 피해를 호소했다. 날 것의 일상을 보여준 구옥 생활로 화제를 모았지만, 방송 직후 집을 둘러싼 연출 의혹이 불거진 데 이어 실제 거주지를 방문하는 이들로 인한 사생활 침해 피해를 받는 등 후폭풍을 겪고 있다.
배우 김민이 MBC '나 혼자 산다' 출연 후 사생활 침해 피해를 호소했다. 날 것의 일상을 보여준 구옥 생활로 화제를 모았지만, 방송 직후 집을 둘러싼 연출 의혹이 불거진 데 이어 실제 거주지를 방문하는 이들로 인한 사생활 침해 피해를 받는 등 후폭풍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