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 고삐가 풀렸어. 울 동네는 주말에 거리 나가보면 여기가 필리핀인지 한국인지 헷갈릴 정도로 한국 사람보다 외노자가 더 많아. 느낌만 그런게 아니라 외노자 숫자가 30년 동안 10배가 증가했데. 현재 3백만명이나 한국에 체류중이야. 그러니 저출산으로 누려야할 고임금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어.
민주당이나 국힘당이나 똑같은 놈들이라는게 바로 이런 이유야. 외노자를 통해 인건비 하향평준화 이루는건 똑같거든.
그게 싫으면 다른 나라로 가면 된다.
니들도 여기가 임금으 높고 경쟁력있으니까 온거아냐?
다 보내놓고 살기힘들다고 세금으로도와달라는게 뭔 소리야?
우리가 미국이나 유럽가서 일하면서 달러/유로 한국으로 보내면 쟤들이 세금으로 도와주냐?
쟤들 물가는 우리보다 더 높아! 세계 어느나라도 그딴 정책은 없어!
돈있는곳에 돈벌러온 외국인들 넘 머라하지마라.
쫌스럽게 혐오발언하지말고.
인간들이 노력은 하지않고 너네도
돈버세요.
방구석에서 욕하지들 말고.
지옥같은 삶에서 벗어나고자
우리도 중동에서 악착같이 오일머니
벌어오던 시절 있었다.
그게 씨드머니 되어서 오늘의 한국을 만들었다.
노력하는 외국인 그들에게도 애환은 있으니
너무 머라하지 마라.
우리도 쪽바리들에게 얼마나 혐오와 멸시를 당했나 생각좀 하고 살자.
살다보면 벌때도있고 못벌때도있고,하지만 베풀수있는 여유가 있는 나라가 되었다는 넓은 아랑을가지고 살아보고 베풀어봅시다.
모지리같은 어떤 못난 사람이 독설을 벹었다고
따라서 욕하지 말고.
대통령이 되어가지고 이상한 말이나 하고있으니원.
픔격을 가지는게 그리 어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