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나 같으면 어느정도의 보상은 제안하면서 앉아도 되냐고 물어볼 듯.
애랑 제사 핑계로 괜히 제값 다 내고 자리 산 젊은 여자를 이상하게 만듦.
배려는 의무가 아님.
배려의 배자는 짝 배자임..
서로 상대방을 생각해야 하는데 애랑 먼거리 그리고 입석으로 한쪽을 깍아내리는 한심한 글입니다.
제목 부터가 비정상적임.
나 같으면 어느정도의 보상은 제안하면서 앉아도 되냐고 물어볼 듯.
애랑 제사 핑계로 괜히 제값 다 내고 자리 산 젊은 여자를 이상하게 만듦.
배려는 의무가 아님.
배려의 배자는 짝 배자임..
서로 상대방을 생각해야 하는데 애랑 먼거리 그리고 입석으로 한쪽을 깍아내리는 한심한 글입니다.
제목 부터가 비정상적임.
격하게 공감합니다.
돈주고 산 자리라면 뭐라고 할 거리는 아닙니다.
불편하게 가고 싶지 않아서 두자리를 산걸 이기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요.
배려를 해줄 수도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자리를 산 사람에게 달린겁니다.
협상을 할거면 말씀하신것 처럼 상대방이 불편하게 가야되는 상황을 고려해 오히려 웃돈을 제시하면서 얘기해보겠습니다.
논란거리가 아닌게 어떤 사람은 고양이 자리까지 끊어서 편하게 끝까지 가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아이랑 아이엄마가 서서 가는 모습을 보는게 마음이 불편해서 그 불편을 조금 나누려고 고양이 자리를 내어 주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사람마다 성격마다 다르고 그 다름을 그냥 서로 인정하면 될 것 같아요. 자리 내어주면 감사하면 될 일이고 안내어준다고 서운해할 것도 없고.
저는 후자라서 만약 이 상황이면 아이 엄마한테 자리 내어주고 엄마랑 아이랑 고양이랑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갔을 겁니다. 상대의 감사해하는 마음을 받는 것도 기분좋구요.
입석 할인이 15%ㅋ
자주 서서가는 대전 서울 구간이 기껏해봐야 3천원 할인. 그 할인받자고 1시간 일부러 서서 가려고 입석 끊는 사람도 없겠지만 시스템상 좌석이 다 나가야 입석 구입이 가능해 고의로 입석끊고 남의자리를 탐한다는 관점 자체가 안맞는거 아닌가 싶음
증차시기를 한참 지나쳐 현재 포화상태니 저런 불만이 끊임없이 얘기나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