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벌이 문제가 아님
예전에 안인득 사건 이후에 나온 어떤 프로를 봤는데 내용이 우리나라 시람중 조현병 걸린 사람이 1프로 라는 내용이었음 당연히 정신과쪽 질환을 숨기는 경우가 많으니 1프로는 아주 적게 잡힌 통계일것이고 통계대로만 해도 1프로면 전국에 약 50만명임 물론 이 50만명 중에서도 경증인지 중증인지가 나뉘겠지만... 뭔가 예방책이 시급해보임...
왜 정신병 이력이 있고 실생활중에도 조현병 증세가 있음을 인지하고 있으면서 왜 직원으로 쓰고 있는건지 회사측도 이해가 안되네 직원들이 다른부서로 인사이동 시켜달라 했을 정도면 심각한거 아닌가?! 이런 강력범죄가 일어나면 책임져 줄건가 회사도 책임을 회피하진 못하겠네 피해자분 잘치료 받으셔서 건강회복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