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부터..운동 등록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나이도 40대인데..
운동다니면서 자주뵙는 여사님이 있어서 인사하고 지네요.
그 여사님께서 결혼했냐해서...저 아직안했습니다.했구요.
가끔씩 저에게 아이코..우리 딸이 있는데 사위삼고 십다며.
자주 말씀하셧어요.
오늘 어쩌다가 따님분이 운동하시는곳에 뭘 가져다주려고 오셧길래..
전 여사님이랑 나름 친해지기도 했고..장난삼아 아이코.
드디어 제가 사위될수있는 기회가 생겻네요.하며..
농담을 했는데..여사님 눈빛이 감히 니깟놈이 하는 눈빛으로 저를 살벌하게 째려보시며..진짜 경멸하는 순간적인 눈빛을 봣습니다..
그리고 여사님이 몇분 있다가.운동 안하시고 따님분이랑 나가시더라구요.
제가 무슨 패륜적인 멘트를 한건 아닌듯한데..
마음이 불편하고 좀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