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 시신’ 유기 60대 “비닐·신문으로 내가 덮어” 시인 (1) 이미지 26.10.28 17:51 추천 11 조회 1761 진햅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81408?ntype=RANKING한 사람의 소중한 생명이 비닐과 신문지에 감싸여 쓰레기더미에 유기되었다는 사실 자체가 참담하고 안타깝습니다 추천 11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