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png

 

image.png

 

 

image.png

 

 

image.png

 

 

사람 들어가자 마자 불지름....



 


 

image.png

 

 

image.png

 

 
경찰이 서울 역삼동 연쇄 방화범 77살 이 모 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이 씨는 "누군가 해치려던 게 아니라, 겁만 주려던 거"라고 주장했지만, 평소 범행을 예고하는 듯한 말을 하고, 실제 누군가 찾아다닌 정황이 나온 데다 사무실 입구에 망설임 없이 불을 지르는 CCTV 영상까지 확보했기 때문입니다.





image.png

 

 

image.png

 

 

image.png

 

 

image.png

 

 

image.png

 

 




와...레알 악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