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삼동 연쇄 방화범 (4) 이미지 26.10.28 16:46 추천 14 조회 2502 일단올리고영창가자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사람 들어가자 마자 불지름.... 경찰이 서울 역삼동 연쇄 방화범 77살 이 모 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이 씨는 "누군가 해치려던 게 아니라, 겁만 주려던 거"라고 주장했지만, 평소 범행을 예고하는 듯한 말을 하고, 실제 누군가 찾아다닌 정황이 나온 데다 사무실 입구에 망설임 없이 불을 지르는 CCTV 영상까지 확보했기 때문입니다. 와...레알 악마.... 추천 14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