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마디로 앙꼬없는 찐빵이었습니다.
겸재 최대 3부작을 꼽으라면
인왕제색도,금강전도,박연폭포인데
인왕제색도는 런던에 출장중이라하고
박연폭포는 개인소장품이라 가져간듯하고
다행히 금강전도는 전시됐네요
"역대 최고의 겸재정선 전시회"라고 들어서 서울에서 대구까지 갔는데
다시보니 "개관이래 최대"라고 써있네요.
자기네 미술관기준으로 최대라니 할말이 없네요
또 호갱됐네요.

맞은편에 대구미술관이 있는데 ktx시간상 화장실만
사용했습니다.

한마디로 앙꼬없는 찐빵이었습니다.
겸재 최대 3부작을 꼽으라면
인왕제색도,금강전도,박연폭포인데
인왕제색도는 런던에 출장중이라하고
박연폭포는 개인소장품이라 가져간듯하고
다행히 금강전도는 전시됐네요
"역대 최고의 겸재정선 전시회"라고 들어서 서울에서 대구까지 갔는데
다시보니 "개관이래 최대"라고 써있네요.
자기네 미술관기준으로 최대라니 할말이 없네요
또 호갱됐네요.

맞은편에 대구미술관이 있는데 ktx시간상 화장실만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