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사생활 방송은 아예 관심이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죠...
전현무 보세요,
와이프 볼때 잠깐 보게 됐는데
처음부터 말이 안됐죠!
지 혼자도 아니고, 스탭들이 있는데,
공항가서 그렇게 간다는게...
연예인의 조작된 삶을 보고 나도 모르는 동경심을 갖게될 시간에 책을 보거나 여행을 한다거나
내자신이 주인공인 내 삶을 꾸려가는게 맞죠!
저는 등산을 좋아하고,
MTB를 가끔 탑니다.
자동차 도로에서는 위험하고 차들 주행에 방해되잖아요!
제가 사는곳에서 오이도까지 절대 도로 안타고요,
자전거 도로나 농로로만 다닙니다.
그길 여러번에 걸쳐서 길을 찾아냈죠!
그 재미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