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 그거야 가정마다 다를듯요.
남도 아니고 정말 친한 삼촌 조카사이라면 뭐...
저도 어렸을적 저 없는 동안 사촌동생들 내방에서 거의 죽치고 있었는걸요.. 한명은 침대에서 만화책, 한명은 내 책상에 앉아 내 연습장에 지 그림 그리며 놀고, 다른놈은 내컴터로 게임기하고...ㅎㅎ
아 가슴아파라.... 내가 초딩때부터 군대 가기전까지 모았던 비비탄 총들....스미스 레밍턴 베레타 m16 k2 ....시리즈 별로 모아 놨는데 군대간2년 사이에 제대하고 오니까 어머니가 추석 설 명절때 집에 오는 애들 마다 다 뿌려 버려서 남은게 진짜 단 1개도 없어.,.다시 모으려 했지만 언젠가부터 비비탄총에 주황색 장난감용 표식이 있어서 안삿는데,...옛날 비비탄총 그립다 ㅜㅜ 크레파스로 베레타 영문있는데 색도 입히고 피스톤 늘리고 휴지껴서 파워도 높였는데 말이야... 파워 높이고 표준전과에 몇장 뚫는지 친구들이랑 겨뤄보기도 했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