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부모의 심정은 이해가 가기는 개뿔
대부분의 무개념 인간들은 지능이 떨어짐
책임을 묻고 분노할 대상을 찾고 싶은 모양인데
정 찾고 싶으면 애초에 소아응급센터에 올 수 밖에 없었던 응급상황을 만든 원인과
아이를 제대로 케어하지 못해 아이를 위험에 노출한 사람에게서 찾아야지
그 응급상황에서 사람 살리려고 노력한 사람은 함께 슬퍼하고 서로 격려해야 할 사람인데
부모의 심정은 이해가 가기는 개뿔
대부분의 무개념 인간들은 지능이 떨어짐
책임을 묻고 분노할 대상을 찾고 싶은 모양인데
정 찾고 싶으면 애초에 소아응급센터에 올 수 밖에 없었던 응급상황을 만든 원인과
아이를 제대로 케어하지 못해 아이를 위험에 노출한 사람에게서 찾아야지
그 응급상황에서 사람 살리려고 노력한 사람은 함께 슬퍼하고 서로 격려해야 할 사람인데
맨날 하는 말 아닌가?
'의료 사고 나면 먼저 의무기록 전부 복사하시고, 소송거세요!!!'
이딴 말이나 다들 조언이랍시고, 인터넷에서 하고 있으니 당연히 저런 사람이 나오지...
인터넷 가이드라인에 딱 맞게 한 사람인 것 같은데, 경찰 불러서 현장 보존, 촬영 다 하고, 의무 기록도 싹 다 떼 갔겠지.
아마, 바빠서 의무기록 정리 다 못 했으면, 의무기록미비나 약물 투여 내용이 몇 분 늦었다고 의료진 처벌 받을 듯...
사법부도 부모의 마음을 달래줘야 하니 소송걸면 처벌을 내리고, 의료진은 이런 일이 일어나면 기겁하고 점점 기피하고...
그 이후엔 또다시 응급실 뺑뺑이...같은 걸로 사회에 나타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