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전쟁이 끝나지 않은 "휴전" 국가라는걸 여자들은 너무 모르는것 같다.
이건 교육으로 다스려야한다.
전쟁시 휴전국가답게 남자든 여자든 자기와 자신의 가족 정도는 방어할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기초군사 훈련 정도는 배워야한다.
여자들 조ㅈ 되바라 하는 소리가 아니다.
총도 한번 쏘지 못한다면 내가 내 자신 포함 누굴 지킬수 있을까?
딱 이기주의(본인위주)적인 사상만 가득한 년입니다. 이런 년들이 결혼하면 극헬이
펼쳐지는 거예요. 결혼은, 가정을 꾸리는건 팀이고 협동인데 이런년들은 끝까지
개인주의 거든요. 초중고, 대학에서 맨 남자니까 양보하고 이딴 폐미만 가르치니
이런 괴물년들이 득실득실 해지는거.
국민의 4대 의무
국방의의무 납세의의무 교육의의무 근로의의무
대한민국 헌법에 명시된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예외 없이 누구나 강제로 지켜야 할 4가지 의무
라고 배웠다.
애초에 남자만의 의무가 아니다.
국민이라면 누구든 가지는 의무이고, 단지 지금 남자들만 의무를 다 하고있을뿐이다.
여자둘이 의무를 면제받고있었던것이다.
남자들만 군대에 가는것에대해 여자들도 가는게 어떻냐는 질문에 우리는 애를 낳아주잖아 라고했던 방송을 많은분들이 기억할것이다.
여자들이 아이를 낳고 육아룰 하는것을 이유로 그녀들은 국방의 의무를 면제받는것이라면...
아이를 낳기 싫어서 저출산이 계속되고 그로인해 발생한 인구구조의 변화로 이제는 여자도 군대에 가야할 지경에 놓였다.
이제 여자도 국민으로서 의무를 다 해야할 때이다.
남녀평등을 주장하려거든 국민의 의무부터 먼저 다하는것이 바람직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