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임이 신입 눈치보며 일해야되나요?나중을 생각해 녹음한게 잘못인가요?녹음해서 먼저 깐것도 아니고 신입이 신고해서 깐건데 그게 왜 먼저 말을하고 녹음을 해야되나요? 말을 했음 신입이 네 그렇게하세요라고 했을까요?제 생각엔 신입은 그말 듣는 즉시 인사과에 뛰어갔을거 같은데요
저건 구라일 확률 99%
대기업이라고 했으니
회의를 구두로 하는게 아니고
회의록 작성하고 부서장 넣어서 통보하는게
보통의 루트고 업무는 구두로 지시 안함
메일이나 메신저로 기록 남겨서
하지 그래서 아웃룩 같은 메일 저장되는거
연결해서 증거자료 남겨놓고
진짜 구두로 업무지시하는건 구리거나
책임 안질려고 할때만 구두지시하는데
그런건 더 위에 보고하거나 지시따르거나
선택해야지 고과챙겨준다거나
모든 업무협조나 지시를 서면으로 하면 됩니다.
사소한거라도 서면으로 하고 대화가 필요하면 음성통화로 하면 됩니다.
음성통화는 100% 녹음 되게 하면 편합니다. 위글과 같은 일이 생겨도 업무내용 추가체크 확인하려고 통화 녹음한다 하면됨. A를 말하고 B 라고 우기던 사람도 통화녹음 들려주면 바로수긍함.
자 이런 경우 그 사람의 평소 행실이 어떠했는지 여실히 보여지죠. 신입이 문제가 없다는게 아닐겁니다. 다만 평소의 행동들이나 그간의 행동들이나 동료들로 부터의 신임이 어떠 했는지 보이는 거죠.
굳이 따져보자면 신입이 6년차 선배한테 개긴다?
이건 팀 분위기를 보면 알수 있겠죠?
일을 잘하는 사람인데 개긴다? 그걸 팀장이 두고 볼리가 없습니다.두고 볼 수가 없죠.
우리는 사회생활을 몇십년씩 한 사람들이죠?
이런 분들 어느 회사나 어느 단체나 어디가나 있을겁니다. 본인은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일을 못하는 타입. 사고는 치지 않는데 그렇다고 뚜렷한 성과도 없는 사람.성격이 나쁜건 아닌데 동료들에게 무시당하기 일수인 사람 어디가나 있죠. 그럴 경우 신입들은 알죠. 격어보면 더 잘 알수 밖에 없죠.
이 글을 자세히 보면 자신의 행동에 정당성만 말하죠. 상댜를 까내리기만 합니다. 자신이 어떠한 사람인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지만 알고도 남을거 같긴 합니다.신입의 행동도 그사람이 어떤 부류의 사람인지 명확한 설명이 없지만 여성이고 눈치가 빠른 편 이라는걸 알수 있죠. 영악한 신입과 어딘가 부족한 선배.자 우리는 저 글을 읽으면서 감정이입을 하죠. 나쁜년이네.... 맞습니다. 그럼 그 신입이 그렇게 행동을 하는데 그걸 6년차 씩이나 되는 분이 케어를 못한다? 신입이 분위기 조장을 하는데 그걸 해결을 못한다? 나를 나쁜사람으로 몰아가는데???6년간 같이 다닌 사람들이 나보다 신입을 믿는다? 말 다한겁니다. 본인 관리 하세요.
신입이 낙하산 할아버지가 와도 6년이면 전부 내편 들어주지 신입편을 들어줄 수가 없는 겁니다.
평소 행실을 어찌 한겁니까? 난 이글을 보면서 이게 가능한 일인가를 먼저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내가 못나고 일을 못해도 한자리에서 6년이면 대리나 팀장도 막대할수 없는 정도의 짬이라는게 찹니다. 군대 다녀 오신 분들음 알겁니다.
군대 선임이 무서운 이유는 싸움을 잘해서도 계급이 그냥 높아서도 아닙니다. 짬빱이란걸 무시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몇달 먼저 들어온 만큼의 아는힘.
그걸로 갈구면 답이 없다는걸 아는겁니다.
하물며 사회는 더 냉혹하고 치열할텐데 6년차에게 엉기는 그만큼의 경험치 따위도 없는걸까요?
Mz.mz하는데 그 mz들도 꼬대들이 조질려고 작심하고 조지면 사표 쓰는겁니다.
일단 주변환기부터 해보세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