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법이 머 같아서 그럼.
진짜 합의금 없다고 배째라해도 공탁 걸었다고 감면해주고 이러니깐 자꾸 저런 일이 생기지.
진짜 최저시급 8시간 1일로 감방 보낸다 그러고.
가서 밥도 니돈으로 옷도 니돈으로 생필품도 니돈으로 해야 그게 교도소지.
교화? 교화같은 소리 하십니다.
법관이 병신인지 법이 병신인지.
진짜 이상하다 이상해.
교도소도 나라가 만들어 교도관들 월급도 세금으로줘. 그럼 최소한 그 안에서 사는건 니들 돈으로 해야 하는거 아니냐? 왜 내 돈으로 니들이 거기서 잘먹고 잘쉬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