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에서도 겨울철 운행 불가에다 위치 추적 가능 거리도 엄청 짧다고 욕 개쳐먹은건데
심지어 신속 도입 핑계로 구매전에 실제 평가 비행도 안하고 서류로 대체해버리고
합참은 일단 도입 후 운용하면서 보완한다는 헛소리하고
냄새 풀풀나는데 소신있게 목소리 내는 언론은 TV조선 밖에 없네.
무지성으로 일단 군비리라고 욕하지만, 아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인간들이라 타격감도 없다. 우크라이나, 러시아는 이미 규모의 경제가 달성된 상태이고 우리 것은 이제 도입 테스트 중인데 같이 비교하면 박사랑 유치원생이랑 같은 시험을 보라는 얘기랑 뭐가 다르나. 그럼 우리도 우크라이나, 러시아처럼 중국에서 부품 수입해서 조립만해서 드론 운영할까? 알지도 못하면서 옆에서 짖어라 그러면 짖는 짓은 하지 말고, 도입 단계에서부터 비싸도 좋으니 국내 내지 우방의 공급망 만을 이용해서 완제품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고, 규모의 경제로 단가를 낮추고, 수출망을 만들어서 단가를 최대한 낮추면서 우방의 병기창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