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설명
KT 최원준과 꼴데 레이예스는
최다안타 타이틀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 중
이 타이틀 향방에 따라 골든글러브 주인도 정해질 전망

풀카운트 접전 끝에 볼넷이 나오자
배트를 집어 던지며 성질 부리는 최원준

애꿎은 볼보이에게
장비 집어던지며 화풀이
볼보이 : 이 사람 뭐지??

상대편 수비수한테도 성질 부림


KT 주장 장성우가 집합 걸어서 공개 질책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143359
어이가 없었던 기자가 분노의 워딩 날림
먼저 인간이 되어라는 말을 새겨 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