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자의 전성시대님께서 올리신 글이 베스트 가서
보고 참 애들 잘키우셨구나
우리애들도 저리 크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오늘 집에서 이야기 하다보니
막둥이가 어?나도 친구들이랑 그랬는데?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보니
젤 오른쪽 청바지에 핑크티 입은 아이가 울 막둥이네요
밖에서도 저리 바르게 잘 하고 있는걸 보니 뿌듯합니다 ㅎㅎ
영자의전성시대 님 글에 칭찬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잘 키우겠습니다
(와이프한테 딸래미도 못알아보냐고 한소리 들은건 비밀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