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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살짜리한테 성욕을 느낄 정도면 사람이 아니네.

저 새끼 줘 패고 후장도 뚫었다던데 브라질은 쓰레기 처리 시원하게 하네요. 

한국에도 미성년 건들고 전자발찌 차고 있는 

뜨끔한 새끼들 있겠네. 저게 정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