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양자역학 숫자가 없어서 침묵한 줄 아십니까?ㅎㅎㅎ
1950년 10월 북한군이 와해된 뒤 전선의 80%를 담당한 게 중공군입니다. 6·25 전쟁 국군 전사자 13만 7천 명 중 60%가 넘는 8만~9만 명의 청년들이 바로 중공군 총칼에 전사했습니다. 사상자만 40만 명입니다.
통일 직전 중공군의 불법 참전으로 1·4 후퇴를 겪으며 피란길에 얼어 죽은 수많은 민간인과 전쟁 3년을 질질 끌며 희생된 100만 사상자의 원흉이 중공군입니다.
우리 청년 9만 명의 피를 앗아가고 분단을 영구화한 침략의 역사를 이렇게 명확한 숫자로 들이밀어 드렸는데 다음엔 또 뭐라고 물타기 하시겠습니까?ㅎㅎㅎ난징 하고 비교하더라도 우리가 더 참혹하게 당했는데요?ㅎㅎ
도대체 우리가 무슨 명분과 연민이 있어서 난징 대학살에 공감을 해줘야 하나요?ㅎㅎ
중국을 옹호하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시진핑 빨리 죽었으면 좋겠어요. 김정은도 마찬가지고. 일본 국왕도
빨리 주으면 좋겠아요.
6.25 때 중공군이 침략해서 국군과 민간인을 학살한 것은 사실이죠.
근데, 지금 현재의 주제는 일본군의 잔학상 아닌가요? 님의 말대로 이것 저것 다 따지면 쏘련이나 미국이나
다 마찬가지죠. 쏘련과 미국은 남북 분단에 기여했고, 쏘련도 북한 괴뢰정권을 세우고 중공과 함께 6.25를
지원한 국가죠. 미국도 한반도 분단과 신탁통지에 찬성했고, 6.25 남침 위협을 모른 척 했으니 미국도
마찬가지. 근데 이상하네요. 일본군은 난징 대학살은 잔혹한 전쟁범죄인데 냉정하게 3자의 입장을 취하는
이유가 뭔지요. 님은 남의 나라끼리 일이면 신경을 안 쓰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