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십몇년전에 서울대 배달 다닐때 음악인가 성악인가에 배달갔었는데 머리카락 나왔다고 환불 해달라기에 갔더니 조그만 머리카락 내밀면서 환불해달라고... 3갠가 4갠가 중에 한개만 나와서 환불 해주려했더니 전부 다 해달라고 ㅋㅋ
것도 90프로 정도 처먹고...
다 환불해주고 돌아오면서 아 저런년들이 사회 나오면 큰일인데 했던기억이 너네요...
몇달전에 오전에 배달 주문이 주소지로 뜨고 바쁘지않아 제가 직접 차로 잘 배달하고 문앞에 두고 문자후 갔는데 늦게 확인 했는지 음식이 다 쏠려서 왔다고 ㅋㅋㅋㅋ 못먹겠다고 환불해달라고 그지새끼
진짜그지새끼 환불해줄테니 수거하게 달라고하니 취소안한다고 이지랄 장사하며 진짜 비상식적인 사람들 많음 중국 욕할게 아니라는
제일 싫은게 가게앞주차장 테라스에서 담배피는거
날라차기 해도 정당방위면 가게앞에서 맨날 날라차기 할텐데 피지말라고 하면 보통 죄송합니다 하는데 30프로는 꼬라보는데 눈탱이를 그냥 ㅡㅡ
왜 잘못한걸 모르는지 몰겠다는
진상은 쿠팡이 만든다. 빠른 환불은 쿠팡이 다른 경쟁쇼핑몰 제치고 성장한 비결 중 하나임. 다른 쇼핑몰은 반품하면 물건 되돌아 오고 이상 없으면 환불해 주는데 초창기 쿠팡은 신청 하자마자 환불해 줬음. 그래서 셀러들 엄청나게 피해 입었고 쿠팡은 빠르게 성장했음. 근데 그 프로세서를 그대로 배달앱에 가지고 옴. 저런 진상 생겨날 걸 쿠팡이 모른게 아님. 일부러 조장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