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이야기가 아니네... 나는 절대로 경제권 안넘겨줌... 와이프자체가 돈이있으면 바로다써버리는 스타일이라 내가 무조건 경제권 가지고 뭘살때 그돈만주는편임....돈은 개뿔도 못버는게 돈있으면 명품 화장품으로 100만원 이상 씩 쓰길래 아예 경제권을 안주고 필요할때만 몇만원씩주는데
책임질 준비도 안된 놈이 왜 피임을 소홀히 했니? 내 기준엔 본문의 내용이 실화라면 남자새끼 조ㅈ대가리가 문제임. 고삐리 불장난도 아니고 원..
내용의 여자가 개샹년인건 말해봐야 입아픈 내용인데 저런 사례들 조차 굉장히 자기회피적인 놈이 작성하고 각색한 걸로 보임.
준비된 부부에게 아이가 오는것은 선물이지만 준비안된 조빱들이 아이를 갖는건 재앙임. 병신같이 질싸해놓고 불쌍한척 하고 있어. 주변에 딱 저런놈 있는데 진짜 귓방맹이 마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