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왜곡이 아니라는걸 전제로 모든 사람은 자기가 제일 위급한거라고 생각하는 건 그렇다 치더라도 본인의 질병이 응급이라고 하면서 후송해야한다고 하고 만약 119가 이송한다면.. 근데 그게 긴급상황이 아니여서 규정 위반인 경우 그사람들이 징계받을텐데.. 그건 고려 안하나??? 그리 급하면 119 말고 사설타시면 되는거고.... 돈내기는 싫고 규정에 따라 안된다고 하니 비판하는건 좀.... 말 그대로 이런건 장애인입장에서 긴급으로 봐줘여 한다 주장을 하시던지.. 그리고 욕창은 말그대로 본이 정말 잘 관리해야하는 건데... 다른 분들 말대로 본인이 충분히 예방가능할정도로 활동이 가능하다면 본인이 책임이지요..
예전에 병원쪽 일 잠깐 했을때 느낀건데 일반인이 생각하는 응급하고 의료인이 생각하는 응급하고는 완전 다른 개념입니다. 그분들은 지금 상황이 진짜 생명에 문제가 생기거나 심각한 후유증이 생기거나 그런것만 응급으로 봐요 팔 골절되고 어디 피좀 나고 그런건 일반인 관점에서만 응급입니다. 그런 관점의 차이때문에 응급실에서 계속 문제 생기는 걸로 알고 있어요 왜냐면 응급실은 응급 순서지 온 순서가 아닌데 환자 입장에서는 본인이 온 순서에 자기가 아프니 응급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