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요. 사실상 강화도에 짱박혀서 시위하는 정도로 명맥만... 그것도 몽골이 귀찮아서 냅뒀던거지만..
유럽까지 다 먹었는데 산밖에 없는 변방구석이라 걍 알아서 잘기라고 간겁니다.
이미 신도시 강남 용산 서초급 펜트하우스 다 내껀데 함안 산청 이런 깡시골급이 눈에 들어올까요?
지들도 귀찮아서 부마국 삼아 내정간섭및 인적물적 수탈시기가 근 백여년에 가깝습니다.
자꾸 우리는 없다고 하는분들...
실상 백여년간 몽골지배 받은거예요.
다른땅 다뺏기고 강화도만 남아서 마지막으로 섬에 짱박혀 농성하다가 몽골이 관리하기 귀찮고 뜯어 먹을꺼 별로 없어서 부마국이란 지위주고 알아서 상납하게 하던 시절입니다.
실상 일제시대보다 두배나 되는 기간동안 여자 공물 받치면서 고러 이름만 유지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