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에 맞게 채용이 되면 되는데 그게 아니라 시험만 잘보면 합격이 되는 구조다보니 이런 불만도 가중되는거 같네요. 경찰도 그렇고 소방관도 그렇고 가장 기본적인 직무적합성이 뭐냐를 생각해보면 해결됩니다. 그 다음에 이런 문제를 따져봐야겠죠. 화재 앞에서 범인 앞에서 약해지는 공무원은 우린 필요없습니다.
이런건 일일히 조목조목 다 지정을 해서 배려를 해줘야함.
임신후 일근근무로 바뀌는 경우 교대근무로 바꿀순 없음 이라고 하나하나 써붙여줘야 저런 비양심이 없어짐
요즘 세상이 애들을 워낙 안낳고 애 낳으면 경력단절에 어쩌고 해서 배려해줬더니 아주 날로 먹으려는 것들이 있음
배려는 배려대로, 대신 감당할 부분은 감당하게 바꿔야지 이건 뭐 다 퍼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