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다른얘긴데 ..대학생 당시 레인보우식스란 게임이 유행하고 있었고 나도 미쳐 있었음..어찌어찌 클랜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싹다 서울대 애들...당시에 보이스톡이 없어서 pc방 하나를 베이스로 잡고 모여서 하고들 했는데 ..이새끼들은 좀 미친거 같음..난 학고 두번먹고 미친듯이 하는데 이것들은 설대서도 탑찍고 게임도 잘하고 씨부럴 너무 혼란스러웠음..ㅋㅋ
벽을 느끼고 클랜 탈퇴한 기억남..당시 랙도 심하고 언어벽이 있었는데 NTK라는 설대 애들이 랙과 언어를 이겨내고 1위찍었던 기억도 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