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를 좀 자세히 알아보고 글을 올리시든지..
단편적인 사진 하나씩 가져와 비교 후 근거도 없이 결론 짓는 의도가 뭐유?
백사장에 안 좋은 기억이 있으신가? 아님 백사장이랑 경쟁이 되는 일을 업 삼으신건가?
해운대 백사장 가까운 곳에 살고 있고.. 마린 넘어 동백섬 타고 백사장길로 미포 갔다가 돌아오는 산책 루트 생활화한 사람입니다..
해운대는 오히려 몇 년 전이 많이 죽었었고.. 부산 관광 열풍 타고 외국인 관광객이 워낙 많이 늘어 바글바글한 편입니다.
죽어가던 오렌지 상가도 예전보다 오히려 상황이 나아졌어요..
저건 바가지탓만은 아님
더큰이유는 한국인들이 더이상 바다해변에서노는것이 자랑거리도 않되고 그렇게 뜨거운 태양아래서 자신도 없는 몸 내놓기도 뭐하고 그러면서 돈과 시간을 쓰는것이 싫은것임
외국인들은 해변가서 그냥 수건하나 깔고 햇살에 살태우는것을 하는것이고 그게 좋은데 한국은 나 해수욕장 다녀왔어 인증샷에 배달 인증샷에 티내야하는데 그돈씨에 그시간에 하지 않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