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사현장 바로 옆에서 빵 만든다고 제보 들어가서 '시멘트 빵'으로 화제가 되니까
천안시가 영업 정지 때리고

사건 반장에서도 물어서 동네방네 퍼트리고 이미지도 나락가니까
그대로 폐업했는데

이거 사실 허위 제보 였다고 함
베이커리가 인테리어 업체측이랑 계약해서
계약금 + 중도금으로 1억원 이상을 지급했는데
인테리어 업체 측에서 기성률이랑 관계 없는 공사대금 달라고 진상 피우고
돈 안 주면 유차권 행사, 고소고발, 유튜버 제보 등 들먹이면서 협박했는데
사장 상대로 이게 안 먹히니까
가짜 증거 꾸며서 관공서랑 언론사에 허위 제보 하고 인터넷에 허위사실 유포한거

언론은 조사 하지도 않고 그냥 그거 그대로 실었고
경찰 수사 결과, 공사 기간 도중 빵을 만들어서 판매한 기록이 아예 없었다는게 확인 됨

그럼 이 사진은 뭐냐?
장사 못 하니까, 그 시간에 직원들 반죽 교육하던 거임
결국 '혐의 없음' 떴고

인테리어 업자는 협박, 업무방해, 허위사실 유포, 사기 등으로 현재 수사 받고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