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제대로 알아보지 않아서 그런 말씀 하시는 겁니다
더본프렌차이즈 폐점률이 80% 넘은 지가 오래됐어요 더본에서 수많은 브랜드를 만들었고 사라졌죠. 더본에서는 그렇게 해도 인테리어로 남는 장사고, 손해가 없어요. 손해는 방송에서 만들어준 백종원 이미지 믿고 창업당하신 분들이 고스란히 떠안은 거고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얼마전에 만들어진게 떳다방프렌차이즈 방지법,백종원 방지법입니다
김재환pd의 노고가 컸죠
잘 모르시면 걍 입닫고 계시는게 맞습니다
@음악과고양이
잘 몰라서 입닫고 계실려다가 워딩이 맘에 안 들어 몇 자 적어 보려 합니다.
맞습니다. 저 잘 모르는 우매한 인간 입니다.
그러는 선생께서는 너무나 많은 걸 알고 계시기에 무지한 사람 무시하는 투로 말씀을 던지시는지요?
입 닫고 계시는게?
저도 더본 프차 창업하려던 무지한 인간으로서 백종원 사업 방식 정말 맘에 들어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부분때문에 최종 창업은 하지 않았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한 영햘력을 끼치 부분도 없었던 것도 아니고
지금 댓글 다신 부븐도 전 똑같다고 봅니다.
그저 본인들과 다른 의견으로 댓글다면 무시하고, 경멸하고, 그게 인생 최대 업적이신가요?
개소리를 길게 잘 쓰시네요
뭐 예전 백종원에게 모를 때야 찬양하고 팬이었던 사람 많았다 쳐도 백종원 실체가 다 까발려지고 사기꾼이나 다름없는 놈 비난하는 게 뭐가 잘못됐다고 경제관념없는 이찍이니, 보배나일베나 하면서 물타기는 정작 본인이 하고 있으면서
물타기 마녀사냥 이러고 앉았네요 점잖게 말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사기꾼새끼가 선한영향력은 개뿔 ㅋㅋ
@음악과고양이
선생님께서 먼저 워딩을 공격적으로 하지 않으셨다면
바쁜 시간에 이렇게 설전을 일으키지 않았을거 같은데요
직접 대면 하는 공간이 아닌, 모니터 뒤 익명성을 빌려 생판 모르는 남에게
"입 닫고 가만히 계시는게 맞다" 라는 워딩이
나이 먹고, 배울만큼 배운 선생님 아가리에서 나올만한 워딩은 아닌거 같습니다.
백종원이 어쨌네 저쨌네 하는것 보다 전 선생님의 워딩에 상처를 받아 말씀 드린것 뿐입니다.
한 주의 시작 월요일부터 기분 상하게 해드렸다면 죄송합니다.
지성인으로서 먼저 사과 드리겠습니다.
부디 노여움 푸시고 저의 심심한 사과를 받아주시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음악과고양이
거절하는건 본인 맘이니 뭐 강요는 안 하겠습니다만,
김수현 얘기를 한건 본인이 맥락을 전혀 못 짚으시네 덜떨어져서 사과도 못 받으시고
선생님의 속좁은 행보가 너무 안타까워서 더 이상 상대하고 싶은 마음이 없네요
더 배우고 더 나은 삶을 살고 심적으로 더 여유 있는 제가
선생님께서 씨부리는 말씀들 잘 품고 끊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모쪼록 더 나은 생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본인 말대로 우매하셔서 비꼬기를 전혀 이해를 못하시네요 이걸 맥락을 못짚는다고 이해를 해버리니
'김수현 씨 때도 그랬고, 지금 백종원 씨 논란이 되니 잡음이 심하네요..' 님이 쓰신 글입니다
아무잘못 없는 김수현 끌어와서 마치 백종원도 비슷한 것 마냥 본인이 물타기를 시도해놓고
남들더러 물타기니 일베니 염병을 떨면서 진짜 지능이 문제가 많으신 거 같은데 아니 이건 인격문젠가..
보세요 다시한번 알려드려요 ㅎㅎ 님이 무작위로 백종원 비난하는 사람을 마녀사냥 하는사람, 경제관념없는 2찍, 일베2찍 이라고 공격을 먼저 하셨답니다
거기에 제가 나름 점잖은 말로 잘 모르시면 입닫고 계시라고 한거구요 그리고 개소리를 길게하셔서 저도 감정섞인 말들 뱉어 낸건 사과드립니다
날이 덥네요 뭐 건강 잘 챙기시구요 ㅎㅎ
@음악과고양이
점잖은 말이 입 닫고가 최선인가보네요ㅋㅋ
덕분에 액땜 하고 지나 갑니다~~!!
김수현씨 논란 있을 때 물고 뜯고 하던걸 말씀 드린거구요
모쪼록 가정 내 평안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점잖게 비꼬던 개소리를 못 알아차리고 치기 어린 맘에
마음 상하게 해드려 사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