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 경우 취미생활하다가 팔에 약간 있는정도에 열살많은 50초반 형님 알게됨...상가 세금나오는걸로 먹고사는 사람임 한 십년 알고지내면서 참짜증나는일 많았음..어느날부터 전신에 그림 그리기 시작하다가
결국 온몸에 하게되고..같이 어울리기 어려워짐
환갑이 다되가는데 문신중독?
결정적으로 차딜러좀 소개해달라해서 소개해주면서
꼭 안사도 되니까 실물 보게해주고 나는 내할일했다
하고 말았는데 딜러한테 차사겠다면서 예약금도
안걸고 예약하겠다는 거임
그래서 후배인 딜러가 할인가 얘기 하면서 일단 알았다면서 구두상 예약을 한걸로 해줌
바로 그담날 같은차종 중고차 샀다고
저한테 예약취소 해달라고 전화와서
인자는 인연 끈습니다 라고 말하고 절연 하고나서
1년 지나 술처먹고 쳐울면서 보고싶다고 다시 옛날 처럼 지내고싶다고 하길래 우연히 길에서 마주치면
목례정도는 하겠습니다 하고 전화끊었습니다
문신이란?
10대 : 몰라~ (아무생각이 없음)
20대 : 멋있잖아~ (멋의 기준을 모름)
30대 : 내가 이런사람이야~ (어떤 사람? 보통사람? 나 보통사람이예요~ 그 말 한 군인?)
40대 : 젊음의 추억이지~
50대 : 귀엽게 봐주라 좀
60대 : 어차피 다 뒤져
70대 : 뭐라고 안들려 더 크게 말해
80대 : ...........(오늘내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