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저 서이초 사건은 볼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마음 해결소를 만들어 아이들과 함께 하고팠던 그 어린 교사의 마음이 어땠길래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지...
얼마나 든든한 뒷배가 있길래 아무도 말을 못하는지 궁금하다.
영화에선 결정적인 순간에 구조가 되었지만, 그 선생님은 그렇게 본인이 만든 그곳에서.... 에휴....ㅠㅠㅠㅠㅠㅠㅠ
너도 없어지면 이런 댓글 사라질텐데
학교란 곳이 단순히 입시를 위한 출석제도냐?
유치원부터 고등, 대학까지 인간과 인간이 더불어 사는 사회화 과정중에 하나다.
나이대 맞는 행동거지와 규범을 배우는 과정이기도 한데
무슨 극단적인 헛소리를 시전하지?
너도 홈스쿨링 했냐? 이런 주제로 토론 안해봐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