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보니 꼭 월급을 많이 받아서 그걸 모아 잘되는것도 아니고 학력이 높아 출세를 하는것도 아니더라
그냥 사람 됨됨이가 좋고 야무지면, 뭘해도 성공하고 나이들면 돈도 쌓이게 되는것을..깨닫게됨.
젊어서 저모양이면 이 논리가 해당이 안됨. 뭘해도 다 그모양 그꼬라지고 어쩌다 잘되봐야 자신의 오만함을
다스리지 못해서 결국 망함. 더크게 가난해짐. 복리의 경제학이 실현이 안되는 인생.
오는복도 내쫒는거 맞는말임.
지금 당장 가진게 없고 부족해도 남자는 됨됨이가 좋아야함
식사자리에서 남들 식사하는데 코푸는 놈들 내 장담하건데 틀림없이 옛날 노비들의 후손이다 .
나처럼 양반가문에서는 어릴때부터 식사예절을 가르치지만 노비돌은 제놈들도 그런 천한 행동을 하고 그게 잘못된건지 모르기에 계속 천민들은 그 습성을 후손들도 그대로 한다
둘째는 . 식사자리에서 다리 떠는 놈들 . 이것도 당연히 귀족가문에서였다면 꾸지람 듣고 어릴때 고쳤겠지
노비 천민 후손들은 가르치는 이가 없으니 성인이 되어서도 다리 덜덜덜 떠는 짓을 한다
심리적으로는 정서불안이나 조급증이 심한 놈들이라 이런놈들을 사위로 둔다는건 똑같은 집안수준이라는거지
세번제는 이건 최근에 내가 생각하는건데 문신한 놈들은 절대 안된다
내 나이 50대 후반 되도록 10대때부터 지금까지 문신한 놈들 수도없이 겪고 봐왔는데 문신한 놈 치고 제대로 된 놈
한놈도 못보고 대체로 범죄끼 있는 놈들이거나 정서적으로 불안감에 휩싸인 놈들이 문신하는거라
그런 놈들이 정상적인 삶을 살 가능성은 바닷가에서 바늘찾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