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현수입니다.

 

같은 병실을 쓰고있는 의식이 전혀 없는 아저씨 

한분이 계십니다.

오늘 그아저씨 부인께서 오셨는데

대답없는 아저씨에게 계속 말을 하는거보고

마음이 아팠습니다.ㅠㅠ

 

말이라도 할수있음에 감사하며.....

 

모두 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