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에서보니 저게 회항까지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모든 블루투스 기기가 승객의 통제하에 있는지 확인하는 절차인데
끝까지 이름이 안바뀌고 계속 떠있으니
그건 누군가가 몰래 넣어놓은 원격 블루투스 장치일 수 있다는 말인지라
결국 회항했다고 하더군요..
항공사에서 저 새끼 부모한테 손해배상 청구한다던데 금융치료 씨게 받을듯...


뉴스에서보니 저게 회항까지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모든 블루투스 기기가 승객의 통제하에 있는지 확인하는 절차인데
끝까지 이름이 안바뀌고 계속 떠있으니
그건 누군가가 몰래 넣어놓은 원격 블루투스 장치일 수 있다는 말인지라
결국 회항했다고 하더군요..
항공사에서 저 새끼 부모한테 손해배상 청구한다던데 금융치료 씨게 받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