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작년 출소한인간이 몇달만에 하는 소리가 감빵이나 여기나 똑같다 오히려 거기가 더 편했다라고 술쳐먹고 얘기하더니 결국 다시들어가더이다. 이게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잃을게 있는자들은 어떻게든 조심하려하지만 잃을게없는색히들은 무서울게없죠. 빵에들어가도 놀고먹고 편한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베플교도소 에어컨에 세금 12억 쓴다는데 주객전도다.
범죄자들 감방 호캉스 시켜줄 돈 있으면,
평생 지옥 속에서 고통받는 피해자 복지와 치유에 한 푼이라도 더 보태는 게 맞다.
가해자 인권 챙기느라 정작 보호받아야 할 피해자들은 뒷전인 게 말이냐고.
세금은 죄짓고 들어간 놈들이 아니라 법 지키며 성실하게 사는 국민과 억울한 피해자들을 위해 쓰라고.
왜 이런 쉬운걸 안하냐고.
이런 형편없는 정책은
도데체가 누가 만드는건지...
우리가 알고있는 그런 살인자들과
잔악한 범죄자들은 우리의 세금으로
그런 잔악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저런
호사를 누리고 살고 있다는 현실에
진심으로 분개함을 감출수가 없군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들은
정말 사람의 삶이라고 보기조차 힘겨운
저런 삶을 살아가고 있는데 범죄자들은
저렇게 호사를 누리고 살고있다니...
천안제2교도소 입니다
여성전용 교도소가 아닙니다
사회화과정을 위한 개방교도소이며 분류심사 등급S1~S4 중 S1 등급중에서도 선택 받아야만 갈 수 있습니다
금고형과 사형수를 제외한 형이 확정된 재소자들은 노역을 합니다 일급 500원 정도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안에서도 공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