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배 회원님들~

저희 누나를 소개 할까 합니다.

제가 사고났다는 말을듣고

안산에서 천안까지 한달음에 달려와준 누나!

매일을 걱정해준 누나!

다니던 직장까지 그만두고 병간호해준 누나!

온갖 저에대한 모는것을 혼자 알아낸 누나!

가족들 기념일을 다챙기는 누나!

(전처와 저희 아이들 생일까지 챙겨 줌)

몸이 안좋으신 엄마를 잘챙겨 주는 누나!

아직도 일하며 고생하는 누나!

내 보호자가 되어준 엄마같은 누나!

할말은 많은데 생각이 나질않네!

항상 고맙고 미안한 누나야 내맘알지?

지금처럼만 살자!

고맙다~~~행복하자ㅎㅎ

 

서툴지만 한번 적어 봤습니다!

3살 터울 누나입니다.

이쁘게 봐주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