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전에 업체 술상무 한분이 어느 Bar에
같이 가서 한잔 먹자고 해서 갔는데
거기 마담이 술상무 애인임.
본인 건물 1층에 본인이 Bar 차려 준 거임.
나중에 술 취하니깐 이상한 얘기하는데
마담이 원래 룸 출신인데 이 사람은 술과 세수를 좋아해서 술집 다녔다고 함.
한 사람에게 만족 못하고 자기 모르게 지금도
세수하고 다닌다고 함.
그걸 어떻게 아냐고 물으니깐
돈 주고 하는 그럼 느낌이 아니고 진짜
좋아서 하는 그런 자연스러운 관계를 해서
자기가 스폰 비슷하게 하는거라고 함.
결국은 술상무도 돈 욕심 많아서 회사돈
횡령하다가 구속되었고 자금 추적하니깐
원청 직원들 돈, 차 받은거 확인되어
다들 구속되었음. 1억이상 뇌물은 초범이라도
바로 구속되는거 그때 알았음.
구형 SM5 타고 다니면서 세상 돈 욕심 없다고
얘기하고 다니는 새끼는 술상무한테 1억 넘는 리스 차 받고 리스료는 업체에서 지불하고
있었음. 그 새끼도 구속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