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근데 여자들은 애를 낳아야 철이 들더라.
엄청 게으른데 자기 새끼 먹이려고 요리를 배우고
자기새끼 입히려고 빨래를 하면서
살림을 배우는거지.
12시까지 자던 사람이 자기 새끼가 우니까 새벽에도
일어나서 젖도주고 분유도 챙겨주다보니까
바뀌는거지 그냥은 안바뀌지.
다그런건 아닌데 상당히 많은 여자들이
게으르고 의존적이라서 그래.
남편이 생기니까 더 의존할 사람이 생겨서
일안해도 될거 같으니까 더 게을러지는거지.
산후 우울증이 왜 오겠어.
농땡이 쳐야하는데 애가 생기니까
책임을 져야하잖아.
아빠한테 엉겨살다 남편한테 엉겨살던 여자가
갑자기 본인이 누구를 책임지려니까 미치는거지.
그렇게 어른이 되더라.
진짜 잘 생각했네 저 양반은.. .ㅋㅋ
난 저기 말한거에 페미끼 살짝에 존중이라는건 밥 말아먹었다 ㅋㅋㅋㅋ 나란 사람에 대한 존중 따윈 없고
진짜 맨날 넷플만 쳐보면서 일주일에 장사 하루 쉬는데 소파에 좀 쉬려고 하면 한숨 푹푹 쉬면서 뭐라도 꼭 집안일 시켜야 직성 풀린다. 그리고 지금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역국 외엔 요리를 할 줄도 모르고 하려고 하지도 않아서
내가 먹고 싶은 메뉴는 내가 유튜브 보면서 직접 만들어먹음 ㅋㅋㅋ 하아.. 씨바꺼.. 진짜 애 때문에 산다는 말을 내 입으로 뱉고 살지 꿈에도 몰랐는데.........ㅠ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