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에 겨운 자랑을, 이런데서... 걍 즐기시고, 장래를 함께 할 사람이라 여겨지면 바로 결혼하시길. 물론 상대가 enjoy만을 위한 연애를 즐기고 싶다고 한다면 그것도 상대에 맞춰 상의해 행동하면 그뿐. 아주 복에 겹네 겨워~ 경험없는 게 흠이 아니듯 경험 많은 것 또한 흠이 될 수 없고. 섹스가 접촉으로 이루어지는 운동?임을 안다면 그 관계에서 과거를 의심하는 건 1도 도움이 안됨. 그래서, 뭐, 숫처녀라도 바란 건 아니잖음?
부럽긴 한대, 솔직히 조금은 공감한다. ㅋㅋㅋ
나도 20대일때 나름 여자 경험 많다고 생각했는대, 그때 사귀던 여친이 이렇게 저렇게 할까? 하며 정말 젝스 판타지는 다 해봤는대 (입싸, 얼싸, 스타킹, 코스튬 등등) 순가 내가 너무 리드 당하니까 전 남친한테도 이렇게 했겠지? 이런 생각이 잠시 스쳐 지나갔지 ㅋㅋㅋ 근데 아직도 생각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