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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사건이 아직도 진행 중이었군요.

 

유족. 지인들은 엄벌을 원하는 데

판사가 왜 범인의 불안정한 삶을 참작해주지?

 

누차 말하지만 법은 충분하고 잘못이 없죠.

법을 적용하는 판사들이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