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외벽 작업하던 분 죽인 사람 무기에서 35년형 감형 (160) 이미지 휴대전화 26.04.26 11:01 추천 1520 조회 96402 wonder2569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2017년 사건이 아직도 진행 중이었군요. 유족. 지인들은 엄벌을 원하는 데 판사가 왜 범인의 불안정한 삶을 참작해주지? 누차 말하지만 법은 충분하고 잘못이 없죠. 법을 적용하는 판사들이 문제임. 추천 1,52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