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고등학교도 못나오고 이태원 클럽에서 사고치는 이상한 새끼들 다 미군들이고
저 대학교 1학년때 효순이 미선이 사건이 있었습니다
심지어 아는 형이 카투사 인데 미군욕을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카투사에 가면 미군들하고 친하게 지내지 말라고 막 뭐라하고 때리고 그런다는거예요 왜냐면 처음에 친하게 잘 해주고 성폭행하고 마약하고 그런다는거예요
그러고 그 형은 미군 오피서하고 결혼하더군요
그런데 지금은 전세계에서 제일 좋은곳 그리고 제일 안전한곳
모두가 가고 싶어하는곳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