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평등해야 할 '꿈'의 무게가 누군가에게는 유독 더 무겁습니다. 단지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교육의 기회에서 소외되고, 평범한 일상조차 투쟁이 되어야 하는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