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불평등 휴대전화 26.04.21 21:58 추천 0 조회 275 미나리전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누구에게나 평등해야 할 '꿈'의 무게가 누군가에게는 유독 더 무겁습니다. 단지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교육의 기회에서 소외되고, 평범한 일상조차 투쟁이 되어야 하는 현실. 추천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