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동호회에서 알게돼서 3개월 정도 만났는데
알고 보니 오피 주간조였음.
아침 8시 출근 오후 다섯시 퇴근해서 진짜 일반 직장인인줄 알았는데
여자의 집에 놀러 갔을 때 건조대에 걸려있는 화려하고 특수한 속옷을 보고 눈치를 챘음.
나중에 여자가 이실직고를 하긴 했는데 '그래 나 몸파는 년이다. 어쩔래' 라고 소리를 지르면서 고백함. ㅋㅋㅋㅋ
얘기 들어보면 진짜 몸뚱이를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하나의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함.
심지어 친한 언니랑 둘이서 단골 한 남자 방에 들어가기도 함.
(이건 어쩌다가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는걸 듣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