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생활사나이 병에 걸린 정치인들. 명분세우기 좋은 취약계층 보호.
모두다 데리고 갈 수 있나?
가능성 있는 사람들만 데려가야지.
잉여같은 삶을 사는 이들때문에 정작 열심히살려하는 사람은 피해보는 사회.
빚갚아주면서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다니까 뭐? 그사람들 신용불량자로 살아보라? 그선택할 사람들은 차마없을것이다? 왜씨발 선택의 문제로 점프하는지? 신용불량자가 되기 싫어서 이꽉께물고 갚는사람만 병신되는 사회.
그냥 공짜로 먹고 사는 것 같아서 꼴보기 싫어서 하는 생각이야.
저 아줌마의 삶과 당신 삶을 바꾸라고 하면 바꿀 수 있나? 당장 바꾸자고 하면 바꿀거야?
부정하게 살고, 편법으로 살고, 불로소득으로 살고, 뒷돈 받아 먹고 사는 인간들은 지구 어디를 가더라도 30%는 반드시 있다. 그들을 잡아내더라도 나머지 70%안에 또 다시 30%가 만들어지는게 사회시스템이야.
대부분의 기초수급자들 당장 큰 돈 들어가는 일이 생기면 바로 삶이 무너져.
왜 자살자 중에 저소득층들이 많을까. 당신처럼 버틸 수 없기 때문이야.
기초생활수급자들이 대단한 사치를 하는 것도 아니잖아? 커피 마시고 케잌 좀 먹고 만원 넘는 돈까스 정도 먹는게 그리 눈치 보며 가난을 증명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