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구직 포기 일까요?
40-50대는 가정을 위해 자식을 위해 다시 일해 보려 무던히 애를 쓰지만, 잘 안되는거고, 20-30대는 일 할 마음이 별로 없어요. 중소기업 인사 담당자로서 요즘 젊은 사람들 구하기 정말 어렵습니다. 신입/경력 2-3년 뽑는데 이력서는 15년이상 20년 등등의 나이드신 분들의 이력서만 들어 옵니다. 그나마 어린사람의 이력서 간만에 받아서 면접 보러 오라하면 전화 답을때도 귀찮아하고, 면접약속도 지키지도 않는이가 대부분, 면접와서는 실업급여 사인받거나 명함 받는게 목적인 사람도 있고... 참...